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인천교원단체총연합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26 17: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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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인천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거주민들의 건강 지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오른쪽)과 인천시 교원단체총연합회 이대형 회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인천 계양구 소재)과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발전 도모를 위해 손을잡았다.

 

25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비전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오병희 원장, 인천시 교원총연합회 이대형 회장 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상호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인천시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원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예약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필요 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교원단체총연합회 이대형 회장은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타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회원 상호간의 단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은 “양 기관이 건강 증진 및 상호 발전이라는 공동의 뜻을 담아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인천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한길안센터, 서울여성센터 등 다양한 전문병원 시스템을 도입한 국내 최초, 유일의 Medical Complex다. 다양한 동반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한 병원의 전문성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서 이들을 더 확실하게 케어해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목표로 설립, 2017년 3월 개원했으며 최고의 의료진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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