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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강화군지부 윤희 지부장(왼쪽) 등 직원이 수해로 낙과한 배를 줍고 있다.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는 6일 수해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은 불은면 배 농가를 방문, 일손을 도왔다.
이날 윤희 지부장을 비롯한 농협 직원들은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낙과된 배를 주어 손해사정인들의 현장조사를 도우며 정확한 집계를 당부했다.
강화군지부는 7월부터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마철 피해상황을 접수하고 지자체, 지역농협과 함께 복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윤희 지부장은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장마까지 겹쳐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다”며 “수해복구를 위해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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