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안전도 진단'은 자연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방재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행안부가 2007년부터 도입한 정부평가로, ▲재해위험요인 ▲방재대책 추진 ▲시설 점검·정비 등 3개 부문에서 53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한다.
그 결과에 따라 5개의 등급(A~E)이 각 기관에 부여돼 상위 15%에 해당하는 A등급 기관에는 자연재해 피해복구비 국고지원율 가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구는 이번 진단 평가에서 전 부문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A등급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유동균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전·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각종 자연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에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안전도시로서 마포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