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가 최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 청사 민원복지동 입구에 스마트 방역 시스템인 ‘클린워크’를 설치했다. 클린워크란 건물 출입구, 복도 등에 설치해 방문자가 해당 공간으로 들어서면 신체와 옷에 묻어있는 미세먼지, 세균, 악취 등을 제거하는 방진·향균 시스템이다. 사진은 8일 ‘클린워크’ 방역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김선갑 구청장(왼쪽)의 모습. (사진제공=광진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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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최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 청사 민원복지동 입구에 스마트 방역 시스템인 ‘클린워크’를 설치했다. 클린워크란 건물 출입구, 복도 등에 설치해 방문자가 해당 공간으로 들어서면 신체와 옷에 묻어있는 미세먼지, 세균, 악취 등을 제거하는 방진·향균 시스템이다. 사진은 8일 ‘클린워크’ 방역 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김선갑 구청장(왼쪽)의 모습. (사진제공=광진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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