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로 구청장이 최근 구 동북선 도시철도 105정거장(숭례초교, 종암우체국)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동북선 도시철도' 성북 구간의 본격적인 지하공사를 앞두고 차질없는 공사진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북선 경전철은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총 16곳 정거장에서 구는 6개 정거장으로 104거장(고려대역, 6호선 환승), 105정거장(숭례초등학교 앞), 106정거장(종암경찰서), 107정거장(미아사거리역, 4호선 환승), 108정거장(창문여고 앞), 109정거장(북서울 꿈의숲) 정거장이 예정돼 있다.
이에 구 관계자들은 최근 설 연휴 및 해빙기를 앞두고 동북선 경전철 공사장 현장인 105정거장(숭례초등학교, 종암우체국앞)을 방문,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공사를 부탁했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의 분기점이 될 수 있는 연휴기간 등을 고려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현장을 찾은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및 해빙기를 앞두고 공사장 현장의 안전점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면서 "동북선 경전철 공사 관계자에게 성북구는 도시철도 소외지역의 관내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를 위해 노력해주시니 감사드린다"라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조치를 준수하여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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