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년도 1월부터 김포페이의 연중 10% 할인 추진을 통해 소비활력을 높여 소비촉진과 일자리창출,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선순환 구조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특히 김포페이는 극심한 소비위축에도 불구하고 12월 현재 1755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결제율 또한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하영 시장은 "올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낸 만큼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내년도 특별할인을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려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포페이는 착한페이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가입 시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현금영수증이 자동 발행된다.
체크카드의 경우 앱 내에서 신청하면 2~3일 이내 배송 받을 수 있으며, 하나은행(김포시 지점)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