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시설 개선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노후된 냉난방시설, LED 조명, 교실바닥을 교체하고 방수공사와 차양막 등을 설치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교육시설 개선사업에 총 7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서철모 시장은 "학교의 노후된 시설은 학생들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학습환경 조성에 방해가 된다"며 "화성시의 미래인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시설 개선 사업은 교육청과 재정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총사업비의 50~60%를 시가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추가경정을 포함해 시 예산 94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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