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완공··· 3구역 45층
![]() |
| ▲ 성내5구역 조감도.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성내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성내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공공청사를 기부채납 받는 계획이 포함된 재정비촉진계획이 2020년 3월26일 변경결정 고시(서울특별시고시 제2020-124호)됐으며, 지난해 7월28일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제반절차를 완료하고 12월24일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성내5재정비촉진구역은 오는 2024년에 준공이 완료되면, 지하 7층~지상 42층의 주상복합건물로 조성되며, 민·관 협치를 통해 마련한 공공청사(성내2동 주민센터 복합청사)를 기부채납 받아, 성내2동 주민센터가 이곳으로 이전하게 된다.
성내2동 주민센터 복합청사는 지상 42층 주상복합건물(연면적 7만4549.9㎡) 내 지하 2층 일부~지상 2층 일부(연면적 5641.1㎡)에 배치되며, 공공청사 전면부에 공개공지를 설치·조성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오픈 스페이스를 확보했다.
또한 천호역 바로 옆에 위치한 성내3재정비촉진구역은 지상 45층 주상복합건물(연면적 6만9709.7㎡)이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착공했다.
성내5재정비촉진구역과 연접한 천호지구단위계획구역 내 C3특별계획구역(일부)도 서울시 역세권활성화사업에 선정되고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율이 충족되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정훈 구청장은 “성내3구역~성내5구역~C3특별계획구역으로 이어지는 복합개발로 천호대로변의 성내동 지역이 천호동과 함께 중심상업지로 탈바꿈된다. 성내동과 천호동이 강동구의 명실상부한 상업·업무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