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가축경매시장 2주 연속 휴장 및 방역활동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1-22 16: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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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 방지 협력

 

▲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추세에 따라 영암축협 가축경매시장에 대해 지난 18일 휴장에 이어  오는 25일에도 휴장키로 했다.


이날 휴장은 명절을 앞두고 경매우 출품을 위해 축산 농가들이 기다리고 있던 대목장으로, 영암축협 및 축산 농가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휴장하기로 결정 했다.


한편, 영암축협(이맹종 조합장)은 코로나19 발생 읍·면 소재지 및 마을 주변을 중점적으로 축협 방역 차량 3대를 이용해 22일부터 23일간 코로나 19 방역 활동을 실시키로 했으며 영암군과 긴밀한 협조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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