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 한 텔레마케팅 업체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 총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 업체 관계자 1명이 지난 27일 처음 확진된 뒤 29일 13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지금까지 접촉자 포함 총 109명이 검사를 받았고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면 양성 13명, 음성 29명, 나머지는 검사 결과 대기 중이다.
특히 이 업체는 업무 특성상 비말 발생이 많았을 것으로 보여지며, 일부 직원은 사무실 안에서 식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로구의 한 사우나와 관련해서는 종사자 4명이 사우나 직원 전수검사를 거쳐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지금까지 총 1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 사우나 관련 추가 확진자가 참석한 모임의 참석자에게 바이러스가 퍼져 n차 감염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