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미술·멘토링·보드게임··· 직업체험 밀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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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우리동네 진로지원 사업' 안내문.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학교, 동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진로·진학 멘토가 돼 주는 '2021년 찾아가는 우리 동네 진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강서혁신교육지구 '한 아이 맞춤성장 지원'의 일환으로 성장단계에서 진로·학습·생활·정서 등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구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진로지원 활동가를 꾸려 각 거점 기관별로 배치했다.
진로지원 활동가를 7개 동주민센터, 11개 지역아동센터, 3개 초등학교에 배치해 ‘밀착형 진로 코칭’에 나선다.
특히 그림책, 청소년 도서를 읽고 적성을 찾는 '진로 독서', 다양한 검사 등을 토대로 진로계획을 수립하는 '진로 멘토링', 창의 미술 활동을 통해 진로방향을 디자인하는 '진로미술', 보드게임 등을 통해 간접적인 직업 체험 활동을 하는 '진로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이끈다.
각각의 활동은 수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속적인 활동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며,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기관별 세부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 교육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빠짐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돌봄 공백을 없애고 학생들의 진로·학습·정서 등을 지원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찾아가는 우리 동네 진로지원 사업을 통해 총 1143명의 학생들이 330회 진로·학습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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