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하소 명절맞이 사업’행사 개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13 14: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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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숙)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지만, 모든 주민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명절 떡을 전달했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역할을 하면서, 그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명절 떡(떡국떡, 가래떡) 나눔 사업을 추진한 것이다.

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 떡 나눔을 통해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나눔 활동에 애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향한 아름다운 움직임을 계속 이어가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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