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활동교육 추진

박병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15 1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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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9일간 6개 권역을 나눠 활동방법과 안전교육 및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인 구미시니어클럽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사업참여자 중에서 지역환경개선사업, 마을공동체지원, 스쿨존안전지킴이, 문화재관리, 재활용 동네마당, 지역아동센터도우미 사업의 활동을 위해 배치된 955명이 대상이다.

시는 교육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고아읍(13일), 도량동(14일), 인동동(15~16일), 형곡2동(19일ㆍ21일), 선산읍(20일ㆍ23일), 원평2동(22일) 6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참여자의 적응을 지원하는 활동교육과 안전수칙, 코로나19 예방수칙, 교통안전, 미세먼지 대응요령 교육 등을 실시한다.

한편 올해 시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는 2020년 2745명보다 대폭 늘어난 3096명이 참여해 지역환경개선, 이심전심 실버케어 등 3개 유형 25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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