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저소득계층 위한 라면 50박스 후원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13 1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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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회장 하장수)는 설 명절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일동 관내에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솔선수범해 돕고 있는 일동 통합협의회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날 사랑의 라면을 후원했다.

하장수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추위를 더욱 크게 느끼는 저소득계층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며, 설 명절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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