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상담원은 학교 등에서 성희롱이나 성폭력 피해자 고충 접수와 상담, 관련 사안 조사와 처리를 담당하며, 교직원 가운데에서 선정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학교 등에서 신청한 900여명 고충상담원을 대상으로 ▲관련 법률 이해 ▲상담 기법 ▲사안 대응과 처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이번 고충상담원 역량 강화 교육으로 학교 내의 성희롱이나 성폭력 고충 전담 창구 기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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