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토론문화형성‘토담토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29 16: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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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역사 토론교육 실시 -

 
[용인=오왕석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신현수)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6일 관내 11~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토론문화형성 ‘토담토담’(이하 토담토담) 3차 활동을 진행했다.

 

‘토담토담’은 주입식 교육으로 인하여 토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역사 토론 기법에 대한 교육과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또래 청소년들과 상호 의견 교환 및 협력으로 서로 다름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조선 초기 역사 토론교육이 진행되었다.

 

1395년 조선의 새 수도 한양의 경복궁, 종료, 사직단에 대해 배우고, 수도를 방어하기 위한 지도를 가방에 색칠해보면서 역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조선 초기 역사에 대한 토론기법도 배우고, 단종 북아트 만들기 활동과 도전! 한국사 퀴즈왕을 찾아라! 활동을 통해 조선역사에 대해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역사지식을 융합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11월 2일에는 ‘토담토담’ 4차 활동에는 단종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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