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지역 코로나19 방역활동 총력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13 14:28: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와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동을 중심으로 주변 버스정류장, 벤치 등 공공시설물을 소독했으며, 특히 방문 민원이 많은 민원실 입구와 주차장 주변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전선표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들을 직접 돕기 위해 방역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국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감염 확산세 등을 고려해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