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역내 소상공인 3인 이상이 소모임을 구성하면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소모임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소상공인 활발한 상호협업 시스템 구축과 사회관계망 형성으로 상점가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4개 모임을 지원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판로 개척과 비대면 시대에 맞은 홍보 및 배송 노하우 공유 등 다양한 성과를 얻었다.
협력 아이디어가 있는 서대문구 소상공인 누구나 대표 제안자가 돼 오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할 아이디어 주제는 인적 네트워크 형성, 오는 2022년 공모전 준비, 공동 마케팅 등으로 자유로우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석진 구청장은 “유사 업종 또는 골목 상점 상인들 간 모임 활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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