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생칼국수 전달식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0 17: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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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 주민센터는 최근 역촌동주민자치회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생칼국수 360인분(30상자)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웃살피미는 구슬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위기가구 60가구의 안부확인과 함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활동이 분주하였다.

 

특히, 역촌동은 고독사 예방사업을 위해 주민주도 복지공동체 통합운영 시범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민간단체 및 주민의 후원과 이웃살피미의 활동이 돋보이는 지역이다.

 

김현중 역촌동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내 이웃은 안녕한지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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