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일반 봉사자 40명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함께 침수가옥 가재도구 정리와 농가 시설물 정리, 마을 환경 정비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5월 자원봉사센터와 대한적십자사를 중심으로 재난 현장에 유입되는 모든 자원봉사단체 활동을 배분·조정하는 총괄기구로 발대식을 한 바 있다.
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준일씨는 “최근 빈번한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돼 안타까운 마음으로 활동에 나섰다”며 “강원도 주민들이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