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학 대토론회는 단위학교가 교육활동 중심으로 업무를 정상화하고 자율장학으로 교육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남도교육청과 22개 시ㆍ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장학사, 교육연구사 300여명이 참석해 전남교육 장학 발전 방안 전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참석자들은 3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주제별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방식의 토론을 진행한다.
29일 나주 씨티호텔에서 열린 첫날 토론회에서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강화, 학력 향상 지원, 효율적인 학교지원, 교육전문직원의 협력체제 구축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교사의 전문성 강화,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학생참여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전문직원이 앞장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장학 발전방안을 분야별로 정리해 전남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개방과 협력의 공유 문화 확산으로 학교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