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문학의 밤'은 3인의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릴레이 강연이다.
▲12월1일 '유품정리사_연꽃죽음의 비밀', '미스 손탁'의 저자 정명섭 작가를 시작으로 ▲12월8일에는 '천개의 파랑', '어떤 물질의 사랑'의 저자 천선란 작가 ▲12월15일에는 '동시 읽고 울어봤어?', '인생, 두줄이더라'의 저자인 송민화 작가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다양한 이력을 가진 특색 있는 작가의 강연을 함께 보고, 듣고, 즐기며 글쓰기의 즐거움과 경험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며 “깊어가는 겨울 저녁, 따뜻한 감성이 되살아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네이버 밴드 '책 읽는 도시 부천'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다.
밴드 미가입자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존 가입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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