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내 착한가게들의 연합모금액을 활용해 혹한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의 건강과 주거환경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난방용품이 없거나 고장난 가구 20곳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자율방범대 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으로 방문해 난방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영심 협의체공동위원장은 “혹한기를 대비해 어려운 주민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