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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초등학교급식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는 노인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 노인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 4300여명을 모집한다.
수행기관은 구청,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이화여대종합사회복지관,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 서대문시니어클럽, 북가좌2동 노인복지센터, 인왕어르신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사회복지법인 수효사 효림원 등 12곳이다.
노인들이 지역사회의 공익 증진에 기여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스쿨존안전지킴이, 초등학교급식도우미, 거리환경지킴이 등 다양한 일자리가 마련된다.
참여기간은 사업에 따라 10~12개월이며 한 달에 열흘 30시간 활동하고 27만원을 받는다.
참여 신청은 구청 2층 어르신복지과와 각동 주민센터 및 수행기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서는 접수처에 비치돼 있으며 주민등록등본과 통장 사본을 갖고 직접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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