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갈현2동 주민센터, 더불어사는세상 봉사대로부터 도시락 전달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9 15: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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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2동 주민센터는 더불어사는세상 봉사대로부터 최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지역내 홀몸노인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을 전달했다.

 

더불어사는세상 봉사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나 한 달에 한 번 갈현2동과 구산동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노인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회장 이건만은 “이·미용 봉사 또한 진행하고 싶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할 수 없어 무척이나 아쉽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어르신들과 얼굴을 마주보며 정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소망해본다” 고 전했다.

 

김윤식 갈현2동 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주셔서 봉사의 열정을 몸소 보여주신 더불어사는세상 봉사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노인들에게 행복한 한 끼가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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