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규모는 수소전기차 141대, 전기자동차 745대(전기승용차 및 초소형 643대ㆍ전기화물차 102대) 및 전기이륜차 103대이다.
구매보조금은 수소전기차는 3250만원, 전기자동차 최대 2800만원, 전기이륜차 최대 330만원까지 유형·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자세한 금액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하고 전기 및 수소승용차를 구입하는 경우와 경기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법인) 또는 재직자가 전기 및 수소승용차를 구입하는 경우 경기도에서 2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지원사업 공고일 이전부터 시 거주자이며,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그밖에 구매지원 신청 방법, 절차, 구비서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써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