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특별방역점검 진행 모습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특별방역점검은 가정의 달 행사로 가족·지인 모임과 나들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광숙박시설, 유원시설, 야영장 등 관내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 관광산업팀을 중심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를 지도 및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실내활동 제한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야영장은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위생·안전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 경기도와 합동으로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의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방역 긴장도가 느슨해지고 모임이나 여행이 증가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특별방역점검에 관계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