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맹정호 시장은 시 의원 및 대산읍 주민들과 어린이공원 운영상황 및 시설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이야기 나눴다.
명지어린이공원은 2019년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020년 11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약 500평(1630㎡) 규모에 어린이놀이시설, 인조잔디구장, 화장실, 전통정자 및 파고라 등이 설치됐다.
이외에도 시민들의 편의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기구 및 산책로도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맹 시장은 “명지어린이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시설 구축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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