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은 홀몸노인의 심신의 외로움을 달래고, 환경변화를 유도해 돌보는 이의 건강 관리 및 정서적 안정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식물을 받은 한 노인은 “예쁜 국화꽃을 집에 들여 놓으니 가을이 찾아왔다는 것이 느껴지고, 방이 밝아지니 마음까지 밝아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열심히 물을 주고 잘 기르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점점 쌀쌀해져가는 가을에 소외된 홀몸노인들이 반려식물을 받고 외로움이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삶의 변화가 생기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