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파구 관광자원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과 ‘롯데월드타워’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사진제공=송파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주민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관광기념품 제작을 위해 ‘내 손으로 내가 만드는 송파구 관광기념품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바뀐 새 송파구 도시브랜드를 홍보하고 오는 7월로 예정된 송파둘레길 탄천구간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5월3일~6월30일 방문·우편으로 접수 받는다.
공모 분야는 송파의 특색을 담은 관광기념품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다. ▲송파구의 새로운 도시브랜드(CI, BI, 캐릭터 등)를 활용한 상품 ▲50년 만에 완전 개통되는 탄천길 및 순환형 송파둘레길 완성의 의미를 담은 상품 ▲지역 특색을 반영해 송파구를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 등 송파구의 특성과 상징성을 가진 관광기념품 아이디어를 찾는다.
응모는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상품 아이디어를 평면 패널로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구는 대중 선호도 조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16일 5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최우수(1명) 300만원, 우수(1명) 100만원, 장려(3명) 각 50만원을 시상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관광기념품으로 제작, 판매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청 국제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매년 송파의 특징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개발해 제작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 등이 스노우볼, 그립 톡, 머그잔 등으로 제작돼 국내외 관광객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지난해에는 젊은 층을 겨냥해 구의 새 캐릭터인 '송송-파파'와 CI를 활용한 기념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활용한 도시이미지 홍보에 힘쓰고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기념품으로 관광객 마음도 사로잡고 송파에 대한 관심도 높여갈 것”이라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면서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관광사업을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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