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시설관리공단, 장지동 및 위례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2 14: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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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송파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장지동 및 위례동 주민센터와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장지동과 위례동주민센터 동장, 각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인력.자원을 활용하여 지역내 어린이집 23곳을 대상으로 공단은 방문을 통해 코로나19방역지원 및 친환경 녹화사업에 따른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장지동과 위례동 국.공립 어린이집 대상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문 방역지원 ▲방역활동에 필요한 물자 및 인적자원 지원 ▲친환경 녹화사업관련 지역 생활환경개선 협력 및 홍보협조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며 향후 발전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여 다방면으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각 동별 물자지원을 통해 공단 부서별 배정된 각동 국.공립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방역하여 지역사회 코로나19확산을 방지 및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중빈 이사장은 “위기를 이기고 극복할 힘은 바로 협력과 연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노핵 장지동장은 “백신 접종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공단이 방역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아 지역내 코로나19확산방지 및 예방활동에 동참하여 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종익 위례동장은 “국공립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활동지원에 따른 안전한 송파 만들기 및 공단이 진행하고 있는 위례별유치원 ‘생태학습장’ 조성과 관련해 미래 희망인 우리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공단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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