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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석진 구청장(오른쪽 네 번째)이 보건복지부 2020년 보육사업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후, 관련 부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최근 정부 평가에서 2020년 보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구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20년 보육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보육 전반에 걸친 특수시책과 보육교사 처우개선, 코로나19 대응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올 한 해 전국 지자체의 시간제보육 정책 평가를 거쳐 발표한 '2020년 시간제보육 유공자 포상' 결과에서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구는 심사에서 보육 공공성 강화와 주민 보육 욕구 충족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육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 정책을 실시해 온 점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4월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축 조성과 아토피 특화 어린이집 운영 ▲지역 보육의제를 공론화하고 정책 제안을 이끌어내는 보육포럼 운영 ▲서대문구형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운영 ▲어린이집 친환경 우수 식재료 구매비용 지원 등이 수상의 주요 사유로 꼽혔다.
아울러 ▲어린이집 방역 소독과 방역물품 지원 및 방역수칙 이행 점검 ▲휴원 기간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집콕육아 홈콘텐츠 지원 ▲워킹스루 장난감 대여 등을 통해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해 온 점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구는 '시간제보육시설 전 동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2014년 8월부터 시간제보육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에 시간제보육시설을 지정하고 선제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지역내 총 9곳 11개반에서 보건복지부형 및 서대문구형 시간제보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오는 2021년까지 모든 동에 시간제보육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맞는 다양한 특수시책 발굴과 공공보육 강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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