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해남ㆍ완도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9 1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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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정찬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신환) 직원 16명은 지난 25일 해남군 화산면 연정마을 박 모씨 자택을 방문해 ‘2021년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123개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집이 낡고 오래되어 생활환경이 취약한 가구의 지붕 및 처마 수리와 집 청소 등 작업을 실시했다.

김신환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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