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과정 참가자 모집···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인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가 ‘찾아가는 예술도시’와 청소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얘들아! 아 유 레디?’ 신청자를 오는 모집한다.
대상 및 연령별 맞춤 문화예술 프로그램 ‘찾아가는 예술도시’는 ‘쉘 위 댄스’, ‘바디 스토리’, ‘꿈꾸는 사람들’로 구성되는데, 먼저 찾아가는 예술교육 ▲‘쉘 위 댄스?’는 활발한 신체 움직임을 통해 지치고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으로 주민들의 삶의 균형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주 1~2회(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다.
▲‘바디 스토리’는 신체 움직임 뿐만 아니라 그림, 글, 소리 등을 활용해 소통하는 스토리텔링형 커뮤니티 아트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20일까지 총 20주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 예정이다.
끝으로 ▲‘꿈꾸는 사람들’은 단체, 시설, 기관 등에서 공연을 신청하면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에서 직접 찾아가 마임과 연기적인 요소를 포함한 환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공연을 제공한다. 공연은 총 2회 예정돼 있다.
위의 세 가지 ‘찾아가는 예술도시’ 프로그램은 현재 신청자 상시모집 중이며, 교육 및 공연 일정 등은 대상자 및 기관을 최종 선정한 후 조정될 예정이다.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사업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얘들아! 아 유 레디?’는 11~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과 일상에 지친 스트레스를 움직임으로 건강하게 해소해 긍정적인 시각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가 공동 주관한다.
‘찾아가는 예술도시’ 프로그램 및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얘들아! 아 유 레디?’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원하는 공연과 교육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세컨드네이처 담당자 메일주소([email protected])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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