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홈인테리어, 석남3동에 ‘사랑의 라면’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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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라면’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서구청)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가좌동에 소재한 (주)예당 홈인테리어는 최근 '사랑의 라면 100박스'를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인해 결식의 우려가 있는 한부모가정과 교육급여 대상가구,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김동건 예당 홈인테리어 대표는 "개업화환을 라면으로 받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노화영 석남3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주)예당 홈인테리어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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