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署, 화정역 광장에서 시민 참여'PM 안전이용 캠페인'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2 14: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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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이크와 함께, 안전퀴즈도 풀고 착한라이딩 체험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경찰서는 20일, 덕양구 화정역 광장에서 PM(개인형 이동장치)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PM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특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고양경찰서


이번 행사는 PM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공유킥보드 대여업체 지바이크(고양시 550대 운행)와 함께 PM 이용방법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안전캠페인을 추진하여 눈길을 끌었다.

▲ 사진제공=고양경찰서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는 5월 13일부터는 PM 이용시 원동기장치 자전거 이상의 면허가 필요하고 인명보호 장구 미착용, 2인이상 탑승 등의 경우 2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어 이를 알리고자 주요 개정 사항과 올바른 주차방법 등에 대해 OX 퀴즈를 풀고 전동킥보드를 무료로 이용해보는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시민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았다고 한다.

 

▲ 사진제공=고양경찰서

이외에도 교통사고 현장사진 전시를 통하여 교통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교통법규 위반이 없을시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 접수도 병행하였다.

  
 김영주 경비교통과장은 “다양한 방식의 교육과 홍보 활동으로 PM 운전자가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PM 사용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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