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구와 전통시장 간 추진되는 ‘1기관-1시장 결연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출제한과 소비심리 저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기피로 전통시장 상권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는 우려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5월부터 강동구의 29개 기관은 지역내 소재한 6개 전통시장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기관별로 ‘전통시장 함께하는 날’을 지정해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고 있다.
전통시장 상인회측도 이번 사업이 전통시장 매출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결연사업은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공직자들이 함께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지역내 모든 공공기관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