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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예방 순찰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예방과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의용소방대를 동원하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였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실시한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기간에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2인 1조로 편성되어 총 76명이 관내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등산로 주변 안전순찰 등 혹시 모를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박정미 서장은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주요 취약대상에 소방력을 근접배치하고 의용소방대와 합동순찰과 캠페인 등을 실시해 큰 대형사고 없이 지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특별경계근무기간 중 소방력을 100% 가용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의용소방대를 동원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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