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남음악창작소 전경 / 사진=강진군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 전남음악창작소는 지역의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음반제작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후원하는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 내 뮤지션을 대상으로 5개월 가량 음반제작과 홍보활동을 지원한다.
올해는 신인 뮤지션 4팀, 기존 경력 뮤지션 대상 음반제작 지원 4팀 등 총 8개 팀을 선정했다. 뮤지션들은 전남음악창작소에서 실시하는 뮤지션 쇼케이스에 출연해 음반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된 박준영(집시유랑단) 대표는 “전남에서 유일한 대중음악 창작지원사업은 지역 뮤지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단비같은 존재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바다 대표는 “앞으로 전남음악창작소가 지역 대중음악에 필요한 핵심 자원으로 발돋움해 침체돼 있는 지역 음악시장과 음악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