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버스 승강장에 설치된 발열의자 모습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관내 버스 승강장 5곳에 발열 의자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발열 의자는 겨울철을 비롯한 봄·가을철 새벽 및 저녁시간대 쌀쌀한 날씨에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의 추위를 덜어 주기 위해 마련했다.
설치는 버스 이용객이 많은 구성역 1·3번 출구, 연원마을 엘지·벽산아파트(분당방향), 구성초교·구성지구대, 현대연구소·한국미술관 등 총 5개소에 진행했다.
발열 의자는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외부기온이 영상 18℃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작동된다.
동은 지속적으로 발열 의자를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버스를 이용하는 관내 주민들을 비롯한 많은 이용객들이 쌀쌀한 날씨에 잠시 몸을 녹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