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27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아리랑 연구 자문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카이브, 음악학, 콘텐츠, 고전문학 등 각 분야 최고의 권위자와 밀양지역 아리랑 전문가 등이 참석해 밀양아리랑 연구 및 기록보존 활성화 사업을 검토하고 2022년도 밀양아리랑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의 발전방안과 계획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사업을 검토하고 발전방향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며 밀양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리랑이 될 수 있도록 의견을 개진하며 자문에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박일호 이사장은 “오늘 개진된 의견과 자문을 바탕으로 밀양아리랑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그 결과물들이 모여 밀양아리랑 연구와 전수자 육성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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