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최근 무인카페ㆍ인형뽑기점ㆍ아이스크림점 등 무인점포에서절도 등 각종 사건ㆍ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는, 지역내 무인점포 약 178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에 나섰다.
이번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무인점포 내 CCTV 등 방범시설 점검 및 업주들을 상대로 화폐교환기 내 현금을 매일 수거하고 시정 장치 등 방범시설을 강화해 줄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또 탄력순찰, 지역안전순찰 등 범죄예방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심야시간 등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절도는 코로나로 힘든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는 만큼 범죄예방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