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최근 무인카페ㆍ인형뽑기점ㆍ아이스크림점 등 무인점포에서절도 등 각종 사건ㆍ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는, 지역내 무인점포 약 178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에 나섰다.
이번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무인점포 내 CCTV 등 방범시설 점검 및 업주들을 상대로 화폐교환기 내 현금을 매일 수거하고 시정 장치 등 방범시설을 강화해 줄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또 탄력순찰, 지역안전순찰 등 범죄예방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심야시간 등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절도는 코로나로 힘든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는 만큼 범죄예방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