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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소방서 제공 |
반려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골든타임이 있다. 뇌 손상 방지를 위해선 응급처치 방법을 정확히 숙지해 사고에 대비하는 게 중요하다.
먼저 개와 고양이는 몸에 효율적인 냉각 메커니즘이 없어 체온이 39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열사병에 걸릴 수 있어, 차가운 물을 마시게 하고 목 주변에 시원한 수건을 둘러준다.
외상이나 기도 폐쇄 등으로 반려동물이 쓰러졌다면 가볍게 몸통을 두드려 반응을 확인하고 혀를 부드럽게 쥐고 당겨 기도에 걸린 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반응이 없다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심폐소생술 방법은 입을 막고 가슴이 팽창될 때까지 코로 숨을 불어넣고 앞발을 자연스럽게 접었을 때 팔꿈치가 닿는 부분에 있는 심장을 초 당 2회씩 30번 흉곽이 3분의 1 정도 들어가도록 압박하면 된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에게 갑자기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처치법 숙지는 필수다” 며, “반려동물과 오랫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응급처치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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