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전화 상담으로 물건 검토를 통해 대부가능 여부 등을 사전 검토하고 대부신청지에서 주민을 만나 현장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접수하는 원스톱 공유재산 대부신청 서비스이다.
특히, 공유재산을 경작으로 대부하는 경우 70세 이상이거나 교통불편지(서생, 두동, 두서)가 많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군청을 방문하는 불편함이 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주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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