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설 명절 분위기를 틈탄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간은 25일부터 2월 14일까지며 2개반 7명의 감찰반을 편성해 본청, 보건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감찰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불필요한 회식과 모임, 제한시설 이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 여부를 살펴보고, 복무 위반과 금품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지침 위반 행위로 인한 감염과 음주운전, 금품수수, 갑질, 성희롱·성폭력 등 중대 비위는 엄중히 문책할 방침이다.
김미혜 주민소통실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공무원이 방역에 솔선수범해 방역지침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직무 관련 비위 및 복무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