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임하룡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81년 개그맨으로 데뷔해 90년대에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 임하룡. 이후 임하룡은 배우에 도전해 영화 '웰컴투동막골'로 2005년 청룡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했고 음반에도 도전했다. 최근에는 그림으로 개인 전시회도 열었다.
최양락은 "변한 게 없다. 예전에 별명이 '늙은이'었다. 그런데 걱정이 없으니 안 늙는다"고 말했다. 임하룡은 "아니다. 머리는 염색을 안 했는데 눈이 침침하다"고 응수했다. 최양락은 "염색을 안 하셨냐"고 놀라면서 "나는 30대 후반부터 했다.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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