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동물복지차량을 이용해 한우를 출하하면 수송비를 지원하는 동물복지차량 한우 수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물복지차량은 한우의 적재공간을 동물의 부상 방지와 이동 시 불편함이 없게 하고, 외부자극을 최소화해 이동 중 스트레스를 줄여 한우의 품질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동물복지차량은 동물의 분변이나 기타 물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도로 환경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울주군 동물복지 차량은 총 2대로 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에서 운영하고 있고 사업 신청도 같은 곳에서 매달 30일까지 받는다.
지원 단가는 김해 출하 시 2만원, 고령 4만원, 그 외 지역 5만원이며, 사업비는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울주군 관계자는“울주군 한우농가의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많이 제고되어 동물복지차량 이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울주 한우의 질이 더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