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축사점검 /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구천회)는 최근 3년간 전남에서 약 158건 화재 및 92억원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가 취약한 축사에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로 추진 내용으로는 ▲ 연면적 및 준공 대상으로 화재 위험등급 분류 ▲ 등급분류에 따른 소방시설 등 보강·교체 지도 ▲ 축사 관계자 화재예방 교육 ·홍보 ▲ 현지 지도방문 및 축사 관리카드 작성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축사시설은 대부분 연소하기 쉬운 가연성 물질 등이 많아 연소 확대 및 재산피해가 상당하며, 축사 관계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율적인 안전의식이 필요하다.”며 “축사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교육 실시 및 소방시설 등 보강 교체를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