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임형완 기자] 장흥군 부산면은 영농철을 맞아 노인일자리를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부분이 소작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농촌의 일손이 부족함에 따라 일자리 참여자 간 친목을 통한 일손 돕기를 권장하고자 실시한다.
기존에는 오전에 3~4시간 활동했으나, 오전 또는 오후 시간대를 선택해 시행하도록 변경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중 희망자에 한해 시행하며, 농지가 많은 기동마을과 용두마을 참여자 중 5월 시범 운영을 통해 호응이 좋을 경우 부산면 전역으로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