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가원 강병현 부부가 가족 사진을 누드로 찍은 이유를 밝혔다.
박가원은 농구 선수 강병현과 결혼했다. 박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발레 학사 출신이며, 2007년 제 51회 미스코리아 선에 입상한 바 있다.
박가원과 강병현 가족은 '오 마이 베이비'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박가원과 강병현은 아들 유준 군과 함께 누드 사진을 찍어 거실에 걸어놔 화제가 되기도.
강병현은 한 인터뷰에서 "아이 돌 사진 찍으러 갔다가 우연히 찍게 됐다. 기저귀를 갈려고 하는데 사진가가 가족 누드 찍으면 멋있겠다 라고 전해 찍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아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4만명이 넘는데 아내가 그 누드 사진을 올려 더욱 유명해진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가원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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